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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수♥강주은, 바쁜 와중에도 한걸음에…최진혁 “평생 갚으며 살겠다”
- 작성일자
- 2026.09.14
윤동언 기자
입력2026-09-14 07:27:07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가 최진혁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으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줬다.
최진혁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민수, 강주은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장을 차려입은 최민수와 올블랙 패션의 강주은,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 선 최진혁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최진혁은 게시글을 통해 “사랑하는 민수 형님, 주은 형수님 또 이렇게 응원을 와주시고 너무 영광이었습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평생 살면서 받은 이 감사함 다 갚으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해요”라고 덧붙이며 깊은 감동을 표현했다.
사진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됐다. 최민수와 강주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현장을 찾아 최진혁을 응원했고, 이에 최진혁 역시 공개적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끈끈한 관계를 보여줬다.
누리꾼들도 “진짜 의리 있다”, “최민수 부부 너무 멋지다”, “응원받는 최진혁도 든든했을 듯하다”, “보기 좋은 선후배 관계”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최진혁은 최근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민수·강주은 부부와의 변함없는 인연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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